어제 정병 맥스 찍고 스트레스 받아서
즉석에서 취미 모임 가입했는데 오후에 정모 있길래 갔다옴
사람 좀 만나고 대화하고 오니까 우울함이 좀 풀리더라고
근데 저녁에 커뮤 들어왔다가 다시 스트레스 받아서
가방 하나 사고 악기도 하나 삼
다음주부터 배우러가려고 학원 등록함
퇴근하고 공부하려고 학습지도 등록함
뭐든 바쁘면 정병이 끼어들 틈이 없다는게 평소 지론이라 더 바쁘게 살기로 했다네요....
근데 방금 잠깐 누워서 라방이랑 글 몇개 봤다가 다시 슬픈 정병 올 것 같아서 산책 나가려고.......힘들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