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덬 하루종일 우울했다가 괜찮았다가 무한반복 https://theqoo.net/ktalk/4152276180 무명의 더쿠 | 17:12 | 조회 수 137 미친사람처럼 눈물만 흘렀다가 좀 진정돼서 마크사진 영상보고 입맛 생겨서 뭐 좀 주워먹다가 결국 다 남기고 다시 침대에 누워서 몇시간씩 죽은듯이 있다가 세수 좀 하고 폰 봤다가살아갈 기운이 생겼다가 바닥으로 꺼졌다가 무한의 굴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