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친구랑 나랑 싸우고 푸는데 친구가 갑자기 ‘하느님께 말씀드렸더니 마음이 안정됐고 •••’ 이럼서 뭐라하는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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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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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싸운건 지랑 나의 소통문제때문에 싸운건데 갑자기 하나님이 왜 나오나 싶어서 근데 너랑 나랑 싸운건데 하느님이 알고싶으시대? 물어봤더니 뭐 하느님이 좋은마음으로 받아들이라고 했다 너도 하느님께 말해봐라 이러길래 아 저정도면 걍 내가 피하는게 맞겠다 싶어서 걍 풀고 자시고 하다가 내가 피함;
친구들중에 기독교인애 둘있는데 한명은 진짜 개오래 다닌 기독교인인데 한번도 하느님 말 안했음 그중 하나가 쟤인데 쟤는 2-3년 좀 넘었는데 저러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