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터 초창기?입소문 타기 시작할때 생각난다 그때는 규모있는 프차도 아니었고 옆동네 어디 주택가에 있는 햄버거가게가 개미쳤다는 소문이 들려서 알게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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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
조회 수 203
그래서 동생이랑 옆동네까지 원정가서 먹었는데 진짜 천상의맛이었음 지금도 맛있긴한데 그때는 개찐이었다
그래서 동생이랑 옆동네까지 원정가서 먹었는데 진짜 천상의맛이었음 지금도 맛있긴한데 그때는 개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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