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엄마가 동생들 잃어버린적 있는데 어떤여자가 미친사람처럼 지하철 뛰어다니고있으니까 사람들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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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57 |
조회 수 193
저기 밑에 애들있다고 다들 막 가리키면서 알려주더래....ㅋㅋㅋㅠ
동생놈들은 지하철역 구석에 손 꼭 붙잡고 얌전히 앉아있었댔음
엄마말 안듣고 맘대로 기차에서 내려놓고ㅋㅋㅋ ㅡㅡ
동생놈들은 지하철역 구석에 손 꼭 붙잡고 얌전히 앉아있었댔음
엄마말 안듣고 맘대로 기차에서 내려놓고ㅋㅋㅋ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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