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앞집이 동네 큰교회 목사님집이였는데 https://theqoo.net/ktalk/4151787746 무명의 더쿠 | 03:30 | 조회 수 59 진짜 아들이랑 며느리가 수시로 시끄럽게 싸워대서우리가족 매번 똥씹은 표정으로 하나님의 힘으로도 안되는게 있다면서 존나 깠던 기억겁나 시끄럽게 민폐였다 하나님의 품안에서 왜이렇게 지랄을 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