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부모 종교있다고 빨리 죽으라고 낄낄대는 사람 봤음 https://theqoo.net/ktalk/4151780520 무명의 더쿠 | 02:49 | 조회 수 39 학대당하거나 집안에서 종교 우기는 것도 없던데그냥 빨리 죽어서 천국이나 가든가 이러고 농담이라고 치는데 무지성 혐오 조롱이라서 좀 놀랍긴 했음그러면서 지 상속받을 얘기한 게 더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