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라 2년에 한번씩 돈만내면 평생 상수있는집임 월세도 10만원대고 지방인데 그래도 19평짜리 아파트 너무 좋지..
근데 친척동생이 이모랑 단둘이서 그집에서 20년을 살았고 이모가 투병하시다가 집에서 돌아가셨음 갑자기
친척동생은 집 나가고싶어하고 이모들은 (우리엄마포함) 절대 그 집 버리면 안된다 어디가서살거냐 집귀한줄모른다 이러는데
난 진짜 저러다가 저집에서 극단적인선택하면 어쩌나싶어서 엄마한테 하지말라하는데 엄마가 나도 어려서 뭘 모른다는거임
아니 자기 엄마가 죽은집에서 어떻게살아.... 물론 알아서하겠지만 맨날 가서 이 집 나가면안된다 어디서 이런집구하냐 화낸다는데 착잡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