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교고 ccm도 유명하면 듣고 성경 내용도 흥미로워하면서도 개독이라고 평소에 욕도 잘하는데
마크 앨범이 종교적 색체 강해도 그렇군 했음 오히려 내가 무교라 거부감 없던듯
근데 그것보다는 언제였더라 내 인생에서 엄마아빠나 멤버 시즈니가 아니라 하나님이 제일중요하다고 할때가
뭔가 이친구는 결국 나중에 종교음악은 할것 같다 싶긴했어 메인은 아닐지라도 쭈육
이부분은 나랑 살짝 핀트가 안맞네 하는 부분들이 이만큼의 결과로 왔는데
더 크게 벌어지는 일은 없으면 좋겠어ㅠ
내가 사랑하는 마크의 새챕터가 내가 느끼는것과 아주크게 다르지 않으면 좋겠다는 우려야
그리고 마크가 나와 다른 미래를 그려서 그냥 지금 하나님 재수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