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나보다 127이 127을 더 사랑한다고 느꼈어 https://theqoo.net/ktalk/4151653439 무명의 더쿠 | 04-04 | 조회 수 223 그래서 앞으로를 더 믿고 기대해감히 다시 오래오래를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