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보니까 마크가 나가는 게 이해가 돼서 더 슬픔 https://theqoo.net/ktalk/4151649333 무명의 더쿠 | 04-04 | 조회 수 263 마지막에 고개 못 들고 슬퍼했던 것까지 진심이었던 거 알아서 더 슬픔.. 최애는 아니었지만 좋아했고 수고 많았고힘든 선택 한 만큼 하고싶었던 거 하면서 찾고싶었던 걸 찾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