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년을 부정당하는것도 그렇고 앞으로 그려갈 미래에 없다는게 와닿지가 않아 https://theqoo.net/ktalk/4151556791 무명의 더쿠 | 04-04 | 조회 수 236 시간 지나면 또 익숙해지겠지만 함께 한다는게 너무 당연했던 일들이라 지금은 너무 힘들고 괴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