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써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 우리나란 먼저 신앙이 생기고 사제 보내달라고 해서 당시 교황이 엄청 감격함
- 03:57
- 조회 0
- 잡담
-
- 어릴때 엄마가 동생들 잃어버린적 있는데 어떤여자가 미친사람처럼 지하철 뛰어다니고있으니까 사람들이
- 03:57
- 조회 6
- 잡담
-
- 난 애기때 ㄹㅇ 잠만쳐잠
- 03:57
- 조회 3
- 잡담
-
- 케찹고백 나 전기밥솥 쓸줄 모름
- 03:56
- 조회 21
- 잡담
-
- 헤일메리 산드라휠러가 부른 노래가 원곡보다 더 조음
- 03:55
- 조회 28
- 잡담
-
- 가톨릭 쪽에서 한국 좋아한다매
- 03:55
- 조회 64
- 잡담
-
- 작년에 케톡에서 콘클라베 달릴때 생각난다
- 03:54
- 조회 22
- 잡담
-
- 난 엄마아빠한테 떼써본적이 없었고
- 03:54
- 조회 13
- 잡담
-
- 근데 원래 현미밥 쉽게 딱딱해짐?
- 03:54
- 조회 27
- 잡담
-
- 진짜 사이비가 많긴 한 것 같아
- 03:54
- 조회 19
- 잡담
-
- 나 울고 싶은데 쌍수 해서 울지도 못함
- 03:53
- 조회 32
- 잡담
-
- 사춘기이전까지 육아빡센애랑 사춘기부터 말안듣는애 중엔
- 03:53
- 조회 15
- 잡담
-
- 내년에 교황님 우리나라 오시는거 아냐
- 03:49
- 조회 67
- 잡담
-
- 마크 레전드 직캠이나 무대 있어?
- 03:49
- 조회 44
- 잡담
-
- 클만큼 컸는데 애착인형 아직도 있는 사람 있어..?
- 03:49
- 조회 40
- 잡담
-
- 진지하게 찬밥 나만 좋아해???
- 03:48
- 조회 57
- 잡담
-
- 초딩말고 성인인 기독교인들도 지옥 갈까봐 무서워 함?
- 03:48
- 조회 48
- 잡담
-
- 너넨 육아난이도 몇이었어
- 03:48
- 조회 37
- 잡담
-
- 자다깨서 블로그 보는중;
- 03:47
- 조회 39
- 잡담
-
- 지방덕후.. 인스파 갔다가 이제 집 도착
- 03:47
- 조회 43
- 잡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