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괜찮아졌다가 3시간지나면 울다가 2시간 있다가 이마크 하고 뿌엥하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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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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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괜찮다가 어떻게 나한테 이래 이러다가 이마크 추팔하다가
다시 괜찮다가 마크가 너무 이해되서 미치겠음
병크탈덕당할때가 차라리 나았다
왜왜왜 오래 좋아했지 마크가 떡밥많아서 마크면 괜찮다고 생각했지 허벅지정도꺼지만 발담갔다고 생각했는데 가슴까지와있고 또눈떴을땐 이미 머리끝까지 담겨있어서 마크 안에서 산지 너무 오래야 너무 오래야 몇년을 그렇게 살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