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보러 왔는데 자꾸 찌린내가 나서 https://theqoo.net/ktalk/4151250354 무명의 더쿠 | 18:21 | 조회 수 200 옆자리 소녀들을 계속 의심했는데알고보니 내 뒤에 남자 앉아 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