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나는 맹세코 재계약에대한 걱정을 1도 안해봄 https://theqoo.net/ktalk/4151198485 무명의 더쿠 | 04-04 | 조회 수 399 막막 들어가서 진짜 나빼고 몰카하는줄 알았어 진짜사실 아직도 어안이 벙벙하긴해 영원하자고 한건 내가 아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