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했다가 화났다가 체념했다가 이제는 그냥 잘 살았음 좋겠는데
눈물은 안 났고ㅋㅋ 새벽에 마음 정리 다 된 줄 알았는데 아직도 심란함
스트레스 받으면 엄청 먹어대는 타입인 걸 내 푱생 처음 알았다
정말 좋아했고.. 작년에 팀홀튼 매장에서 멀리 떨어져서 본 게 마지막이라는 게 웃기당
올해 중순.. 많이 기대하고 있었는데 아쉽고
존나 싱숭생숭한 거 언제까지 이럴진 모르겠는데 이 글을 마지막으로 털어버릴거임
마플에 하나 보탠 것 같아서 ㅈㅅ한데 어차피 글 떠내려가면 그만 아님? 하루죙일 이 얘기더만
암튼 슬퍼서 미친여자들 너나 나나 파이팅..^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