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 사건에서 빼놓을 수 없는 키워드는 또 있다. 바로 '개신교'다. 이승만 정권은 민중봉기를 잠재우고자 서북청년회(서청)를 제주에 보냈다. 서청은 평안도와 황해도에서 월남한 사람들이 주축이 됐는데, 이들 중 상당수는 보수 장로교단에 속한 개신교인들이었다. https://theqoo.net/ktalk/4151016001 무명의 더쿠 | 14:50 | 조회 수 209 제주 4.3사건 기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