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와 천주교가 4.3 진상규명과 피해 회복에 적극적으로 나선 반면, 개신교는 온도차를 보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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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8 |
조회 수 144
4.3 이후로도 개신교는 4.3에 대해 미온적이거나 편향적인 태도에 가까웠다.
걍 이런것만 봐도 ㄹㅇ 좋게 인식이 안됨
4.3 이후로도 개신교는 4.3에 대해 미온적이거나 편향적인 태도에 가까웠다.
걍 이런것만 봐도 ㄹㅇ 좋게 인식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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