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에서 의외로 주목해서 봐야하는게 신의 형태임 인간에 가까운 형태일수록 드라마성이 부각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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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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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체가 묘사 안되거나 동물 형태면 인격이 생각보단 덜 부여되고 신화 자체도 자연의 섭리를 비유하고 은유한 형태에서 벗어나지 않음
근데 그로신처럼 아예 이난 모습으로 와버리면 인격과 성격까지 부여되면서 자연의 설명을 벗어난 이야기들도 생겨남
아무래도 인간이 이입하기 쉬워진 형태라 겁나 드라마틱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