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원수를 사랑하라는 이야기는 묵자의 겸애설보다 더 과격한, 현실성없는 이야기다. https://theqoo.net/ktalk/4150945039 무명의 더쿠 | 13:32 | 조회 수 322 아 개웃기네 ㅅㅂㅋㅋㅋ 조선의 실학자 시점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