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팬들은 아쉽다 정도지 자기 최애나 그룹보면서 계속 덕질이라도 할수있지
나는 ㅅㅂ 바닥에 주저앉아서 울고싶은 심정
얘가 내 마음의 집이었는데 집을 잃어버림
그룹이 너한테는 집이 아니었던건가 집 놔두고 대체 어딜 가려고 원망하다가도 원망도 못하겠음 최애탈퇴란 말로 표현 못하는 괴로움임
난 개인팬이지만 ㅇㅅㅌ 마크를 좋아한거라 지금 힘들어
이미 다 끝난와중에도 이랬다면 저랬다면 달랐을까 의미없는 가정하는 나도 ㅂㅅ같고 멤들도 못말린 애를 내가 어케 말려
걍 잘 살아라 니가 살아만 있어줘도 나는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