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서른쯤돼서(정확한 워딩이 기억 안남 아마 시간이 지나서 연차가 차서 이런 뉘앙스였던듯) 돌아보면 그런 것들보다 다 그리워질것 같다고 해서
불편한것도 감사하다고 한적있는데 그때 마인드 너무 좋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마크는 아이돌로써 큰 인기를 얻는것보단 자기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를 실현하고 사는 삶을 원했던거 같아
10년동안 아이돌로 넘치게 사랑받았으니 미련없이 떠날수 있는것 같기도
자기가 서른쯤돼서(정확한 워딩이 기억 안남 아마 시간이 지나서 연차가 차서 이런 뉘앙스였던듯) 돌아보면 그런 것들보다 다 그리워질것 같다고 해서
불편한것도 감사하다고 한적있는데 그때 마인드 너무 좋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마크는 아이돌로써 큰 인기를 얻는것보단 자기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를 실현하고 사는 삶을 원했던거 같아
10년동안 아이돌로 넘치게 사랑받았으니 미련없이 떠날수 있는것 같기도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