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언제든 마크를 보내줄 준비가 되어있다고 생각했었음 https://theqoo.net/ktalk/4150692586 무명의 더쿠 | 03:12 | 조회 수 67 체력적으로 너무 박박 갈리는 게 보였고 혼자서 생각할 시간이 많이 필요한 사람인 것도 느껴졌었어서 근데 걍 이별에 준비같은 건 없는 거 같음 마음이 진짜 개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