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가 두그룹 하는걸 사랑했어서 더 괴로운거같음 https://theqoo.net/ktalk/4150680163 무명의 더쿠 | 02:39 | 조회 수 140 마크가 바쁘고 힘든거 눈에 보이던 시기도 있었는데 그부분을 애써 부정하면서 즐기던게 막 쳐맞는기분임영원한건 없지만 정말 힘들때 마크만 보고 견뎌서 절대 들여다보면 안될걸 들여다보고 확다 엎어져서 나의 기댈곳 한 부분이 난도질당한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