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악뮤덬이고 들을때마다 종교색 짙다고 느끼는데 한번도 거부감 느낀적 없음 ㅇㅇ 그래서 입덕하기도 했고 오히려 종교에 대한 좋은이미지도 생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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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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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자극적이지도 않고 세상의 희노애락을 이야기하는게 너무 아름다워
누굴 욕하지도 않고 디스하지도 않고 도파민을 추구하지도 않고
이런게 교회가 말하는 사랑이고 삶이라면 기꺼이 종교인 될 마음도 잇음
무엇보다 자극적이지도 않고 세상의 희노애락을 이야기하는게 너무 아름다워
누굴 욕하지도 않고 디스하지도 않고 도파민을 추구하지도 않고
이런게 교회가 말하는 사랑이고 삶이라면 기꺼이 종교인 될 마음도 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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