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극심하면 운동이고 뭐고 소용없고 기운도 없고 약먹고 정신과다니고 상담 다녀야 함. 질병이라 치료해야되는거 맞음
근데 본인생각에 그정도는 아니다 싶으면 러닝 추천해
나 우울증 극심해서 치료 포기하고 러닝하는데 죽고싶은기분드는건 사실 어쩔수없게 있는데 빈도가 줄어..너무 힘들고 지치고 배고파서
계속 뭐 먹고 뛰고 이래서 우울할 시간이 조금줄어듦 그리고 어쩔수없이 부지런해져야되서 (씻고 빨래하고 시간맞춰나가고) 약간 혼이 빠짐
근데 본인생각에 그정도는 아니다 싶으면 러닝 추천해
나 우울증 극심해서 치료 포기하고 러닝하는데 죽고싶은기분드는건 사실 어쩔수없게 있는데 빈도가 줄어..너무 힘들고 지치고 배고파서
계속 뭐 먹고 뛰고 이래서 우울할 시간이 조금줄어듦 그리고 어쩔수없이 부지런해져야되서 (씻고 빨래하고 시간맞춰나가고) 약간 혼이 빠짐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