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신앙이었다 탈출한 사람인데 나는 내가 교회에 가는건 몸서리치게 싫지만 교회자체는 싫지 않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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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나에게 믿음을 강요하는 그 과정은 싫었지만 교회 자체는 나쁘지 않은거 같음
그냥 그들이 나를 위한다고 하는 행동들이 나에게 버거워서 좀 폭력적이게 느껴졌을뿐(실제로 폭력적인건 아니고 그냥 내 감정이 힘들었음)
그 사람들도 나쁜 마음으로 그러는건 아닌건 앎.... 그리고 진짜 교회에서 성실히 잘 믿는 사람들은 남을 돕고 선한 행동을 하고싶어 한다는 것도 알고..
그니까 뭐라하지 기독교의 기본 바탕이 되는 그 개념이 싫은거지 교회나 교회를 다니는 사람한텐 우호적인 감정인거같음 나한테 강요하지 않고 멀리서 자기들끼리 종교활동을 한다는 전제 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