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교회 싫어진 계기가 친한 친구가 자기 언니 충치치료 공짜로했대서 헐 어케?? 하고 반애들 다 몰려갔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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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원래 교회 안다니다가 한달전부터 같이 다니기 시작한 후로
이가 점점 좋아지더니 지금은 금색으로 빛나게 되었다
이 얘기를 ㅈㄴ진지하게 함
근데 우리학교 미션스쿨이라 그걸 또 애들이 와 대박 ㅠㅠ 하고 채플실로 뛰어감
그날의 광기?를 잊을수가 없음
나처럼 무교나 타종교 애들만 교실에서 이게 뭐지.. 하고있던 그 순간이 너무 생생해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