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초딩때 크리스마스 시즌이라고 친구 따라 교회를 놀러갔는데
당연히 크리스마스 끝나고 안 나갔거든
거의 한달 넘게 일요일 아침마다 교회에서 집 앞으로 찾아옴
ㄹㅇ 현관문 앞까지 옴 자다 일어나서 엄마가 뭐라 했는데도 웃으면서 한달내내 찾아옴 웃는 얼굴로 사람 질리게 하는게 있어 그 때 이후로 교회 쳐다도 안 봐
난 초딩때 크리스마스 시즌이라고 친구 따라 교회를 놀러갔는데
당연히 크리스마스 끝나고 안 나갔거든
거의 한달 넘게 일요일 아침마다 교회에서 집 앞으로 찾아옴
ㄹㅇ 현관문 앞까지 옴 자다 일어나서 엄마가 뭐라 했는데도 웃으면서 한달내내 찾아옴 웃는 얼굴로 사람 질리게 하는게 있어 그 때 이후로 교회 쳐다도 안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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