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nct에 대한 마음이 다한거같음 버틸수있었던것도 하느님이었던거같고 https://theqoo.net/ktalk/4150494264 무명의 더쿠 | 04-03 | 조회 수 741 걍 한챕터를 끝난거지.. 잘나아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