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입장문 오늘 봤고 오늘 알았고 오늘 존나 서운한데 징징이고 정병이래 https://theqoo.net/ktalk/4150457120 무명의 더쿠 | 04-03 | 조회 수 490 케톡 상주하는 것도 아니고 며칠째 플 돈 거 어떻게 알고 몸을 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