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글에서 이부분 ㄹㅇ 너무 울컥함 https://theqoo.net/ktalk/4150351194 무명의 더쿠 | 21:49 | 조회 수 333 팬들 서운한거에 공감을 하면서도 결국 떠난 사람 감싸주고ㄹㅇ 글이 진짜 성숙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