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교회 진짜 열심히 나갔고 여름성경학교 하면 성경퀴즈로 달란트 다 휩쓸고 교회 내 만수르되서 간식 뿌리고했는데 대가리 크면서 이해안되는 게 너무 많아서 탈빠함
무명의 더쿠
|
04-03 |
조회 수 27
독실했던거 같았는데
이제 와 생각해보니 독실했던것도 아닌거 같음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게 너무 많ㅊ잖아
그 안에서 같이 놀고 얘기도 많이 나누면서
개신교인들의 뭔가 대책없음? 이게 느껴진 후로
최종탈빠하고 성경 지식 다 까먹었어
달란트 어케 휩쓸었는지 기억도 안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