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친했던 직장동료가 낌새도 없이 이직 성공해서 서운한 느낌 정도가 적당한듯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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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5 |
조회 수 333
개찐친 동료가 이직 준비하는거 말 안하고
이직 성공해서 퇴사한다고 말하는 느낌?
근데 사실 말 안해준건 서운하지만
저주하거나 미워하면서 작별 할 일은 아니잖아
서운해도 그동안 열심히 일 했고 본인 인생이니까
팬들 서운한거 이해하는데
미워하거나 원망하진 않았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