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엔시티 기획기사 에서도 모두가 지적했던게 활동량의 편차가 크다는거였잖아
누구는 너무많고 누구는 너무 적고
장단점이 있지만 둘중엔 너무많은게 훨씬 나음 암만 생각해도
그만큼 돈도 따라와줬고
그래서 걱정없이 원하는 미래를 선택하기도 수월할테니까
누구는 너무많고 누구는 너무 적고
장단점이 있지만 둘중엔 너무많은게 훨씬 나음 암만 생각해도
그만큼 돈도 따라와줬고
그래서 걱정없이 원하는 미래를 선택하기도 수월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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