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났음에 아쉬워하지 말고 있었음에 감사하겠습니다 https://theqoo.net/ktalk/4150217800 무명의 더쿠 | 04-03 | 조회 수 577 사실 막콘 지성이 소감 듣고 맘의 준비했어...막콘에 대한 소감이었지만 걍 난 느껴졌음존나 회피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