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ㅅ글 여기 https://theqoo.net/ktalk/4150214884 무명의 더쿠 | 04-03 | 조회 수 246 제인생에서 가장 사랑했던 한순간을 떠나보냅니다 누구보다 특별하고 소중한 10년을 보냈다고 자부합니다영화 나레이션 같음 눈물 주룩주룩나게하는 그거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