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직장 스트레스때문에 입사 1년차에 저벅저벅 혼자 성당에 믿고 싶다고 찾아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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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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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서 제일 잘한일 중 하나임
지금 믿은지 2년막 돼서 막 신실하고도 못하겠지만
미사가 언제하는지도 몰라서
그냥 무작정 찾아갔는데 혼자 서성이니까
정원에서 기도 외우던 신부님 만나고 교리 수업 듣고 신자됨
평화 진짜 많이 얻음..나한테 하느님은 내가 되고 싶은 사람이고
그렇게 살려고 하느님이라면 이 개같은 상황에 어찌하셨을까
라는 생각늘 하게 해주는 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