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신 이상있는 개신교인이 불 지르려한 절 근처 살았어서 지금도 가끔 소름끼침 https://theqoo.net/ktalk/4150177178 무명의 더쿠 | 04-03 | 조회 수 40 불은 다행히 많이 번지기전에 잡혔지만 진짜 우리집까지 불씨 옮겨올뻔 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