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근데 멤버들은 뭐 토토가 같은 미래를 상상해볼 순 잇는 건데 그냥 지금은 다시 함께하는 미래 얘기 별로 안하고싶다.. https://theqoo.net/ktalk/4150016845 무명의 더쿠 | 04-03 | 조회 수 43 당장은 하루아침에 날벼락 맞은 내 감정이 우선이라 그런 얘기 안하고 안듣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