귿데 있자나.. 걍 누구 탓을 하는게 아니라 ㅌㅌ라는거 마음 존나 찢어지는듯 https://theqoo.net/ktalk/4150014097 무명의 더쿠 | 18:26 | 조회 수 46 진짜 남의 일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상상했던거 보다 더 충격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