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무 독실한 신자는 뭔가 싫다기보단 약간 한걸음 물러서게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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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9 |
조회 수 136
앗..아앗..이런 느낌임...좋은 사람이고 심신이 건강한 사람인거 뻔히 보이는데도 뭔가 내 안의 저항감이 있는듯...ㅜㅜ
앗..아앗..이런 느낌임...좋은 사람이고 심신이 건강한 사람인거 뻔히 보이는데도 뭔가 내 안의 저항감이 있는듯...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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