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릴때 친구가 떡볶이 사준다고 해서 교회 놀러갔다가 다음주에 안가니까 교회에서 전화옴...
무명의 더쿠
|
17:48 |
조회 수 31
그때 연말이였는데 크리스마스 뮤지컬? 이거 배역도 정해놨는데 왜 안오냐면서 집에 전화오고 그랬음... 초딩때 기억인데 이게 너무 뇌리에 박혀서 자연스럽게 안좋아하게됨
그때 연말이였는데 크리스마스 뮤지컬? 이거 배역도 정해놨는데 왜 안오냐면서 집에 전화오고 그랬음... 초딩때 기억인데 이게 너무 뇌리에 박혀서 자연스럽게 안좋아하게됨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