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로서의 마지막 오프를 그냥 너무 일상이라 생각했던게 슬픔 https://theqoo.net/ktalk/4149955272 무명의 더쿠 | 17:42 | 조회 수 122 당연함 너무 평소같았으니까다음이 있어보였어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