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덬 그냥 요 며칠 일련의 과정이 좀 당황스럽긴 함 https://theqoo.net/ktalk/4149906926 무명의 더쿠 | 17:08 | 조회 수 261 타유닛콘 보면서 상황 돌아가는거 알아서 적당히 눈치 까야 하고 내가 그 현장에 있던 건 아니니까 뭔 말은 못얹겠고 난 지난 주말 전에는 썰이고 뭐고 몰랐어서.... 뭔가 지금도 현실감 없고 남 얘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