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여러 감정이 드는데 새로운 시작하기 본인도 두려웠을테고 이런거 생각하니까 그냥 응원하고싶음 그걸 니가 왜 생각해줘 싶은데 또 내가 감정적 을이긴 하니까 어쩔수없지않나 싶고
좋은감정만 있는건 진짜 아닌데 ㅋㅋㅋ 그냥 너무 고마웠고 잘해줬으니까
인연이 여기까지인거지
그래도 마지막 인사 잘 할 수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불안함 가지고 지켜본게 마지막이라 아쉽다
좋은감정만 있는건 진짜 아닌데 ㅋㅋㅋ 그냥 너무 고마웠고 잘해줬으니까
인연이 여기까지인거지
그래도 마지막 인사 잘 할 수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불안함 가지고 지켜본게 마지막이라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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