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사 콘에서 이전과 같은 텐션으로 웃고 떠들고 끝냈어도 이럴거면서 그렇게 아무렇지 않은척 했냐 소리 나올테고
각 팀당 이별콘을 마련했다해도 이게 뭔 한처먹이는 짓이냐 소리 나왔을테고
멤들과 라방을 켰어도 멤 방패삼고 잘하는 짓이다 소리 나올테고.. 혼자 라방 켰어도 댓글 아수라장일테고..
어떤 방법을 생각해도 차라리 이렇게 정리하는게 낫겠다 싶어지네
사실 팀에 소속된 맠을 좋아하는 덬이었는데 근래 모든게 너무 지옥같앗거든..
근데 그게 오히려 예방 주사 되었는지 지금은 눈물 쏟지 않으려 노력할 정도는 되네.
바라는건 멤버들 모두 지금까지처럼 잘 해주기를 바라고..
마크도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솔직히 잘 모르겠지만 뜻 잘 이루길...
앞으로도 덬질을 더 할지 여기서 스톱을 할지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나도 내가 젤 소중하니까 너무 감정 쏟지 않으려고.
다른 마크덬들아 너희도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