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엔터도 그 뒤로 호감도 확 줄긴했음 내기준 https://theqoo.net/ktalk/4149763666 무명의 더쿠 | 15:35 | 조회 수 255 너무 독실한사람이 그 무언가는 힘들어 스폰지밥 보는 징징이처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