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못으로 된 왕관 가시관을 쓰는 마리아였는데

알록달록 종이 왕관을 쓰게 되었어..
가수 활동 하면서 많은 일을 겪으면서도
최우선으로 지키려한 게 스스로의 순수함이래
그리고 이번 컴백곡 주제도 그 순수함
성장했군아.. 싶어서 오타쿠적으로 벅차오름

원래 못으로 된 왕관 가시관을 쓰는 마리아였는데

알록달록 종이 왕관을 쓰게 되었어..
가수 활동 하면서 많은 일을 겪으면서도
최우선으로 지키려한 게 스스로의 순수함이래
그리고 이번 컴백곡 주제도 그 순수함
성장했군아.. 싶어서 오타쿠적으로 벅차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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